○ 작성자:사무국

○ 작성일:2000년 2월 22일(화) 18:32

 

♣ 영미연 소식지 13호

 

1997년 8월 10일 소식지 13호

 

<기쁜 소식들>

 이상옥 고문께서 직접 붓글을 쓰신 족자(32×120cm)를 기증하셨다. 글의 내용은 '東西兼全 內外博通'으로서 {안과밖}의 취지에 여실히통하는 것이다. 족자는 현재 안쪽 쎄미나실 벽에 걸려 있으니 사무실에 방문하는 회원들은 혹시라도 그냥 지나치지말고 이상옥 고문의 서예 솜씨를 꼭 감상하시기 바란다.  

 백낙청 고문께서는 도서를 여러 권 기증해 주셨다. 기증도서는 다음과 같다.  

 --Randall Jarrel, Pictures from an Institution (Alfred A. Knopf, Inc., 1954)

 --Charles Dickens, Great Expectations (Penguin Classics)

 --George Eliot, Silas Marner (Penguin Classics)

 --Steven G. Jones ed., Cyber Society (SAGE Publications, 1995)

 이외에 김영희 회원도 본인이 번역한 V. S. 나이폴의 {거인의 도시}(A Bend in the River)를 한권 기증해주셨다.

 그동안 화끈한 여행 쎄미나로 이름을 떨쳤던 미국문학분과가 이번에는 연구실의 살림에 기여하였다. 사무실이 덥다는 것을 안타까워한 미국문학 분과원들은 비록 중고지만 팩스와 에어컨을 기증하였다. 현재 에어컨은 안쪽 쎄미나실의 창문에 설치되어있다.  

 

<운영위 소식>

 제4회 학술대회의 주제가 '영문학연구의 진로와 탈식민주의: 조셉 콘래드 문학을 중심으로'로 잠정적으로 잡혔다. 구체적인 사항에 관해서는 제1주제의 발표자(고부응 회원, 중앙대) 를 제외하고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9월 하순이나 10월 초, 중순에 정기총회를 열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같이 할것인가 아니면 따로 할 것인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결정되는 즉시 각 회원에게 공지될 것이다.    

 

<편집국 소식>

1. {안과밖} 제2호 발간

  {안과밖} 제2호가 지난 5월 19일 발간되었다. [영미문학의 근대성 문제]와 [저작권과 작가의 신화]라는 두 주제를 기획으로 내세웠고, 새로 읽는 고전, 번역을 짚어본다 등 연재기획물 외에  논문, 서평, 연구동향 등 여러가지 글들이 실렸다. 특히 이번 호에는 [한국영문학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새로운 란을 신설, 우리 영문학의 역사를 점검하는 작업을 시작하였는데, 그 첫 순서로 영문학계의 원로이신 권중휘선생(93세)과의 대담을 꾸몄다. 이 새로운 기획은 연구회 안팎의 호응이 커, 다음호부터 매호 원로 선배 학자들과의 대담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 독자의 토론마당을 마련하여, 지난 창간호에 대한 독자들의 진지하고도 기탄없는 평가들도 주목할만하다. 이 란은 그 비중이나 내용에 있어 어느 저널에서도 보기 힘든 {안과밖}만의 시도로 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편집부에서는 앞으로도 독자마당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2호는 전 회원들에게 우편으로 발송되었으며, 이후로도 회비를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대부분의 회원들에게는 연구회에서 {안과밖}을 무료로 송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20일 한국영어영문학회의 봄학기 학술대회장에 {안과밖} 2호를 전시하고 영문학회 회원들에게 판매 및 홍보를 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우리 연구회에서는 각종 학회에 참가 {안과밖}을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2. 단행본 기획 완료 및 집필 시작

{영미문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제)의 발간계획이 최종 확정되었다. 편집국에서는 1년여에 걸친 기획 끝에 {영미문학} 발간기획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원고 집필 및수합에 착수하였다. 편집국, 단행본 편집위원회, 각 분과의 공동 협의로 작성된 최종 목록을 출판사(창작과비평)에 넘겼고, 그 내용은 각 분과를 통해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CUG에서도 자세한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단행본 발간은 내년 8월로 정해졌고, 각 필자들의 초고집필(올해 9월말 기한), 분과, 편집위의 검토 및 수정작업 및 최종 검토작업 등 여러단계의 작업을 거쳐 내년 2월말까지 최종원고를 확정, 출판사에 넘길 예정이라고 한다. 단행본 사업은 연구회의 핵심사업 중의 하나인 만큼,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마지 않는다. 앞으로 원고 수합과검토 등 실무는 단행본 편집위원회(편집위원 및 각분과 대표위원으로 구성. 간사: 신광현 회원)가 맡아서 진행하게 된다.

 

3. 기타 소식

  {안과밖} 2호의 평가회가 지난 6월 21일 이종숙, 설준규 공동대표와 편집위원 및2호 필자를 포함한 20여명 남짓한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열렸다. 창간호 평가회 때만큼의 성황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오히려 글의 됨됨이와 편집방향에 대해서는 훨씬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진 편이었다. 논의의 자세한 내용은 CUG의 편집국 소식방을 참고하기 바란다.

  편집국에서는 편집회의를 월 2회로 정례화하고, 그 결과를 CUG 편집국방에 공시하게 된다. 두번째 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화상회의가 이루어지고, 네째주 금요일 7시에는 연구회 사무실에서 회의가 열리게 된다. 화상회의는 네번째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영미연 싸이버 시대를 열었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최근 두번의 회의에는 미국에 있는 한기욱 회원(편집위원)도 참석하여 국제화상회의를 시현하였다고 선전(?)하고 있다고 한다. 편집국에서는 CUG를 이용 수시로 편집국 소식을 전하고 있고 의견을 수합하고 있는데, 회원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정기학술발표회 소식>

 지난 5월 24일에 제16회 정기 학술발표회가 열렸다. 김명환 회원(성공회대 교수)이 '잊혀진 역사의 복원과 리얼리즘'이라는 제목아래 Thomas Hardy의 The Mayor of Casterbridge에 관해 발표를 하였으며, 장정희 회원(광운대 교수)이 토론을 맡았고, 손영희 회원(아주대 강사)이 사회를 보았다. 그날의 발표회는 모처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토론 요지는 CUG 참고)이 벌어졌다. 특히 발표자가 Henchard의 '마누라팔기'가 당시에 성행하던 역사적 사실이었다는 것을 밝힌 것은 참석자들 사이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6월 발표회는 28일(토)에 열렸다. 이두진 회원(카톨릭대 교수)이 'Ezra Pound와 자연'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고, 토론은 강두형 회원(광운대 교수), 사회는 박미정 회원(20세기 분과원)이 맡았다.  

  7월 발표회는 26일(토)에 있었으며, 정혜욱 회원(부산대 강사)이 "사라진 외디푸스의 신화: Thomas Pynchon의 The Crying of 49"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하였다. 토론은 박은정 회원(외대 강사)이, 사회는 오금동 회원(동국대 강사)이 맡았다. 정 회원은 {49}의 외디파가 외디푸스의 여성형이라는 것에 착안해, 외디푸스가 외디파로 성전환을 하면서 그 권위와 힘을 상실하게 되었다는 요지의 발표를 하였다(토론 내용은 CUG 참고).

 8월 쎄미나는 23일(토) 오후 3시에 본회 사무실에서 열릴 것이다. 이번 쎄미나는 분과 단위에서 주최하는 첫 쎄미나로 중세르네쌍스 분과가 맡아서 할 것이다. 발표의 제목은 'Jacobean 비극의 여성'이며, 발표는 이미영 회원이, 토론은 서경희 회원이, 사회는 정병채 회원이 맡았다.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바란다.

 

<사무국 소식>

 사무국에서는 숙원이었던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였다. 그동안 사무국은 2월 경에 씨스템이 고장나는 바람에 깔려 있던 프로그램들을 잃고나서 겨우 도스와 아래아 한글 2.5를 깔아서 써왔었다. CD롬이 없는 까닭에 아래아 한글 3.0 버전을 깔지 못하였으며, 다른 프로그램들도 거의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다. 이제 CD롬(24배속)과함께 싸운드블러스터가 장착되었으며 램도 32메가로 늘어났다. 이렇게 강화된 하드웨어적 토대를 바탕으로 한글윈도우 95를 깔고 이어서 윈도우용 한글 3.0과 기타 마이크로쏘프트 오피스 등을 깔아서 사무국의 사무에 막강한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앞으로 인터넷도 가능하도록 할 작정이다.  

 한편 총회를 앞두고 사무국 일군들이 바뀐 96년 12월에서 97년 7월까지의 회계상황을 잠정적으로 결산한 결과 (97년 8월 2일 현재) 회비수입은 예상대로 지출에 크게 못 미치지만 {안과밖} 수익이나 찬조금 등으로 보충이 됨을 확인하였다. 사무실 재계약시에 전세 비용을 300만원 더 들인 것은 회원으로부터의 차용형식을 취했기에 이자상환을 제하고는 회계에서 배제하였는데, 앞으로 더욱 넓고 쾌적한 곳으로 사무실을 '업그레이드'할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의 재정 상태가 결코 만족스러운 것이 아니다. 결산결과는 총회에서 날짜에 맞추어 새로 수정하여 자세하게 보고할 것이지만여기에 아주 간략하게 미리 보고해본다.  

 

  ◆ 회비수입                   ◆ 지출

 

12월   745,000                   1,162,430

1월    765,000                    985,010

2월    866,000                    818,040

3월    756,916                    900,980

4월    685,000                   1,793,620

5월   1,074,814                  1,921,200

6월   1,125,664                   949,350

7월     695,000                  1,20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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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3,394                   9,060,320

 

◆ {안과밖} 수익            4,382,650  +

◆ 찬조금 및 신입회원가입비 2,320,000  +

 

◆ 총수익

= 총회비수입+ {안과밖} 수익+ 찬조금 및 신입회원가입비-총지출

=4,355,724  

 

<연구분과 소식>

 

<중세·르네쌍스분과>

  중세르네쌍스 분과에서는 Jacobean tragedy를 읽어가는 프로그램의 첫 작품으로 Webster의 The Duchess of MalfiThe White Devil을 읽었다. 이 두 작품에 대해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석사 논문을 쓴 송주영 준회원의 발제로 주체와 여성, 전복성 등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다. 5월 쎄미나에서는 박은미 회원의 발제로 Cyril Tourneur의 The Revenger's Tragedy를 읽었다. 특정한 주제를 진행시켰다기보다는 일반적인 작품론으로 이루어진 박 회원의 발제에서 시작해 토론은 다시 전번 쎄미나의토론거리였던 주체와 근대성, 여성의 문제로 옮아갔다. 그래서 앞으로도 Jacobean tragedy를 읽는 동안에는 기왕에 나왔던 주제들을 중심으로 발제를 해오기로 했다. 6월 쎄미나에서는 김영아 회원의 발제로 Beaumont & Fletcher의 The Maid's TragedyPhilaster를 읽었으며 7월 쎄미나에서는 김희진 회원의 발제로 Ford의 'Tis Pity She's a WhoreThe Broken Heart를 읽었다. 8월 쎄미나는 정기학술발표회를 겸할 예정이다. [Jacobean tragedy에서의 여성]이라는 주제(가제)로 이미영 회원의 발표가 있을 것이며 사회는 정병채 회원, 토론은 서경희 회원이다. 관심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17,8세기 분과>

  7월 쎄미나로 Micheal McKeon의 The Origin of the English Novel의 Fielding 장(여건종 발제)을 읽고 토론했으며, 8월달에는 같은 책의 Swift 장을 김 번 회원의 발제로 토론한다. 앞으로 당분간은 최근 18세기 연구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저작을 골라 중요 작가들을 다룬 장들을 읽어 나갈 예정이다. 정이화 회원이 1년간의 예정으로 Brown 대학에서 연구 차 도미했다. 김문수 회원과 자문위원이신 정정호교수가 각각 미국과 호주에서 1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8월 말경 귀국할 예정이다. 김일영 회원이 Lawrence Stern의 post- modernism적 측면에 대해 발표할 9월의 월례 학술 발표회에 관심있는 다른 분과 회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19세기분과>

  6월 쎄미나(21일, 토)에서는 김순원 회원이 The Country and the City의 6, 7장을 발제하였고 박은미 회원이 10, 11, 12장을 발제하였다. 7월 쎄미나에서는 김순원회원이 지난달에 이어 The Country and the City의 8, 9장을 발제하였고, 박찬길 분과장이 13장을 발제하였다.  8월의 쎄미나에서는 박찬길 분과장이 14장, 정남영 회원이 15, 6, 7장, 손영희 회원이 18, 9장을 발제할 예정이다.  

 

<20세기 분과>

 5월 분과 발표회는 6명의 회원이 모여 Muriel Spark의 소설 The Public Image을 다루었다. 이미애 선생의 발제문은 이 작품이 지닌 특이성과 문학상의 실험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전후의 카톨릭 작가로 잘 알려진 Spark는 초기소설에서 보였던 인간의 실존적 상황을 이 작품에서도 계속 설정하고 있으면서도, 전통의 리얼리즘 소설과는 다른 방식으로--특히 플롯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전개하고 있는 특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또한 이번 6월 아일랜드의 더블린 대학으로 1년간 연구차 떠나는 박미정 회원의 환송회가 이날 발표회가 끝난 후 조촐하게 열렸다. 외부의 연구비를 받고 Yeats에 관한 박사학위를 준비하는 박미정 회원의 건투를 회원들 모두 기원하였다.

 6월 분과 발표회는 초여름 휴가로 생략하고 7월 12일 오후 2시 영미연 사무실에서Iris Murdoch의 The Sea, the Sea 를 다루기로 하였다. 아울러 8월에는 Salman Rushdie의 Midnight's Children을 다루며, 발제자는 이 작품으로 박사학위를 마치고 막 귀국하신 조규현 선생께 부탁할 예정이다. 8월 이후 후반기 계획은 7월 모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비평이론분과>

비평이론 분과에서는 5월 18일 Jameson 쎄미나 마지막회를 가졌다. Postmodernism, or, the Cultural Logic of Late Capitalism의 "Conclusion" 마지막 부분을 윤지관 회원이 발제하였으며, 제임슨의 사적 유물론에 대하여 주로 토론하였다. Jameson 쎄미나의 성과물로서 김영희 회원이 내년 초 학술발표회에서 발제하고 이론분과원 전원이 참석하여 토론을 하기로 하였으며 단행본도 기획하기로 하였다.  6월 15일에는 Deleuze, Guattari 쎄미나 첫회로 Anti-Oedipus 제1장을 오민석 회원이 발제하였다. 욕망, 생산, 기관없는 신체 등 기본 개념의 확인과 평가, 종합의 단계들 및 주체 개념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7월 13일에는 김영희, 정문영 회원의 발제로 Anti-Oedipus 제2장을 공부하였다. 기관없는 육체와 소키우스, 사회적 생산 사이의 관계 설정에 대하여 장시간의 토론이 있었다. 다음 8월 14-15일에는 김영희 회원의 주선으로 대전 과기대에서 승승철 회원의 대중강연({전쟁문학}에 관한)이 있은 뒤 쎄미나

(Anti-Oedipus, 제3장, 발제자: 박주식)를 갖기로 하였다. 김영희 회원의 집에서 모처럼즐거운 뒷풀이가 있겠고, 다음날은 어느 쪽이 될지 약간의 논란이 예상되지만 계룡산 등산 아니면 유성온천행이 기다리고 있다.

 

<미국문학분과>

 본 분과는 지난 5월 31일에 초절주의에 관한 마지막 쎄미나를 열었다. 신현욱 회원이 Henry James의 The American을 초절주의 관점에서 발표하였다. 이날의 발표와 토론에서는 주로 여러 인물들을 통해 미국과 프랑스의 신구문명 사이에서 어떻게 갈등이 빚어지고 전개되어 가는지, 그리고 Newman에게서 실용주의적인 인식이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관해 많은 토의가 있었다.

 6월 쎄미나는 27일에서 29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많은 분과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면서 본 분과의 단결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특히 본 쎄미나에서는 신임 분과장 후보로 오금동 회원을 추천(7월 쎄미나에서 추인)하면서 본 분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계기를 찾았다.

 7월에는 '미국의 사실주의와 자연주의'라는 주제로 첫 쎄미나가 열렸다. 오금동 회원이 Mark Twain의 A Connecticut Yankee in King Arthur's Court를 발표하였다. 토론은 주로 Twain의 다른 작품과의 비교, Hank Morgan의 이상의 성격과 실패의 원인, Twain이 이 작품에서 노리는 문명비판의 초점 등에 맞추어졌다.

 8월 쎄미나는 16일에 열릴 예정이며, Henry James의 What Maisie Knew에 대해서 손혜숙 회원과 배보경 회원의 발표가 있을 것이다.

 

<신입회원 및 회원동향>

 ◆ 미국문학분과의 새 분과장으로 선임된 오금동 회원이 앞으로 새 운영위원으로 운영위원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 미국문학분과의 강우성 회원이 8월 2일 학위를 위해 미국(버팔로대학)으로 유학을 떠났다. 강우성 회원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오랫동안 못보게되어 섭섭합니다.)

◆ 19세기분과에 박은미 회원(서울대 박사과정수료)과 전신화 회원(서울대 박사과정 수료)이 5월부터 새로 합세하여 쎄미나에 참석해왔다.  

 

<영미문학연구회 소식> 제 13호
발행일: 1997년 8월 10일
발행인: 설준규
편집인: 정남영
발행처: 영미문학연구회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7동 1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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